[활동보고] 학맞통 반대 - 교사는 복지사가 아닙니다!
작성자 최고관리자

[학맞통 반대] 교사는 복지사가 아닙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선생님, 경남교사노조는 최근 현장을 술렁이게 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학맞통)' 도입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사에게 아침밥을 먹이고, 집 수리까지 도우라는 것이 어떻게 '우수 사례'가 될 수 있습니까? 이는 명백한 복지 착취이자 교육 본질의 훼손입니다.

1. 경남교육청에 '학맞통 반대' 공식 공문 발송 (2025.12.11.)
교사 행정 업무 즉각 배제: 공문 기안, 협의회 운영 등 행정 업무 전가 금지
책임 전가 중단: '학교장 재량'이라는 모호한 지침으로 교사에게 무한 책임을 지우는 행위 중단 촉구

2. 교육감과의 대화에서 '학맞통 폐지' 직접 강력 요구(2025.12.17.)
위원장이 직접 교육감을 만나 현장의 분노를 전달했습니다.
"학맞통은 분명 업무가 될 것"임을 경고하며, 사업의 전면 재검토 및 폐지를 강력히 압박했습니다. 교사는 복지사가 아닙니다.

3. 위원장과 교육감 대면 (2025.12.23.)
위원장이 교육감을 만나서 학맞통은 교사에게 절대 맡겨서는 안되는 사업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경남교사노조는 선생님들이 '교육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지키며 가르치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해 학맞통 도입을 저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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