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사노조 6월 활동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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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선생님!

6월은 교육 당국의 무책임한 행정을 규탄하며, 교권을 지키기 위해 싸웠습니다.

1. 교권
- 교육감 고발조차 무력화한 광주 학부모 무혐의 처분 사태를 강력 규탄
- 지역교보위 내 교사 위원 비율이 법정 기준인 20%에 미달하는 현실을 폭로. 위원 확대를 요구
- 6월 29일 교육감 당선인 차담회에서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사 보호 대책 마련을 강력 촉구
- 악성 민원인에 대해 교육청이 교육감 고발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2. 정책
- 문항 출제 오류를 이유로 교사를 경징계하려는 제주도교육청을 규탄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했습니다.
- 평가 정상화를 위한 전국 중등교사 긴급 설문조사를 전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 ‘돌봄과 늘봄이 교육의 본질’이라는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의 발언을 비판하는 성명서 발표
- 학교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학교운영위원회 학생의견 수렴 의무화 시행령 개정 반대 운동
- 교육수요 중심의 교원수급 전환을 대정부 정책으로 촉구
3. 조직 및 복지
- 노조의 지속적인 요구를 통해 5~10년차 중간 연차 선생님들을 위한 장기재직휴가 3일 신설 및 가족돌봄휴가 사유 확대
- 2026-3차 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현장 중심의 노조 운영 방향을 정립

경남교사노조는 교사가 다치지 않고 온전히 가르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단호하게 직진하겠습니다!

늘 함께해주시는 조합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c799b72deac0ae42c5e05cc81dee964f_1782868833_2158.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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