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활동] K-에듀파인 '교사 검수' 강제화 철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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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학교 현장을 혼란에 빠뜨렸던 K-에듀파인의 독단적 개악이 경남교사노조의 강력한 항의로 원상복구됩니다.

 

1. 최근 K-에듀파인 시스템 개편으로 품의를 올린 교사가 검수자까지 자동으로 지정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행정실의 고유 업무인 물품 검수 업무를 교사에게 강제로 떠넘기는 독단적 개악이었습니다.

 

2. 경남교사노조의 대응

-연맹 및 타 시도 노조와 공조, 제주-부산교사노조 등과 함께 KERIS(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경남교사노조는 경남교육청 정책관실에 "교사는 회계관계직원이 아니며, 법적 근거 없는 업무 전가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단호히 전달했습니다.

 

3. 대응 결과

- 경남교육청으로부터 "KERIS가 이번 주 중으로 시스템을 다시 원래대로 되돌리기로 했다"는 공식 답변을 확보했습니다.

- 이제 다시 검수 업무의 의무에서 벗어나 교육과 상담에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곁에는 항상 경남교사노조가 있습니다.

부당한 업무 지시나 시스템 개악이 있다면 언제든 이번처럼 경남교사노조로 제보해 주십시오. 행동으로 증명하고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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